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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안에 "사랑부"라는 장애인주일학교가 탄생되었습니다. 김해용 전도사(당시)와 40여명의 헌신된 교사들이 1년여동안 눈물로 준비한 결과로, 그 이전까지만 해도 동정과 구제의 대상으로만 여겨졌던 정신지체아들이 매주일 천국 잔치의 주역으로 초청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랑부 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반'과 '청장년반'으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13세이하의 학생들은 아동반에서 13세이상의 학생들은 청장년반에서 수준에 맞는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사랑의교회 장애인선교부 탄생
사랑부가 성도들의 관심과 지원 아래 점점 성장하게 되었고, 주일학교 사랑부를 통하여 많은 장애아동들이 변화되어갔습니다.
더불어 교회 안팎의 장애인들과 그 부모들의 전인적인 구원을 위하여 선교와 복지사역을 확대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장애인사역 지원기관인 장애인선교부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장애인선교부는 이처럼 사랑부를 모태로 이루어진 선교기관이며, 장애인과 장애인 가정, 장애인 시설과 교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와 후원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 수화교실 개설
사랑부를 모태로 한 장애인선교부가 탄생되었고 장애인선교에 관한 기틀이 잡혀가면서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사역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수화교실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통역반으로 나뉘어 2년과정의 강의로 진행되어 2002년 현재 8기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 수화교실의 개설로 선교회 내의 소망부 탄생의 기틀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사랑부가 자리잡아 가고 정신지체장애인들의 주일학교가 활성화되면서 장애인들을 향한 사역이 확대되어 감에 따라 교회안에 주일예배는 함께 드릴 수 있지만 의사소통의 문제로 다른 성도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하기 힘든 청각장애인들을 품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어 95년 개설된 수화교실을 바탕으로 청각장애인 및 지체장애인들의 모임인 청각장애인성경공부 모임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초기 수화통역 봉사로 소현숙 집사님께서 헌신하기 시작하여 현재 4명의 봉사자가 주일3부예배 수화통역 및 수요예배 수화통역, 주일3부예배 후 청각장애인성경공부 등의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사랑부 청장년반이 청소년반과 장년반으로 분리
장애인선교부 내의 장애인주일학교 사랑부가 점점더 규모가 커지게 되면서 청장년반과 어린이반으로 나뉘어 있던 조직을 어린이반, 청소년반, 장년반으로 분리하게 되었습니다. 20세를 기준으로 청소년반과 장년반이 분리되어 사랑부의 조직이 완전히 자리잡고 장애인주일학교의 모델이 되게 되었습니다.

* 청각장애인부서 소망부로 명칭 개명
97년에 시작된 청각장애인모임이 소망부로 명칭을 바꾸어 장애인선교부 내의 정식부서로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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